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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ch 2017  Report by Adam Hig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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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지성, 빅 매치에 강했던 남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근 역사에서 가장 많은 활동량을 선보인 선수, 가장 역동적인 미드필더로 이름을 날린 선수를 꼽자면 바로 박지성을 꼽을 것이다. MUTV의 최근 다큐멘터리 박지서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를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박지성은 익숙한 이름이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일곱 시즌 동안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선수다. 프리미어리그 에서 134경기에 나서서1 9득점을 했다. 그리고 네 차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네 차례의 커뮤니티실드 우승, 세 차례의 리그컵 우승 그리고 한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이다.

박지성은 2014년 은퇴 전 퀸즈파크레인저스로 이적했다. 그리고 은퇴 후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6인방 중 한 명이 되었다.

독점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자신이 가진 에너지, 그리고 미더필더로의 역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를 빅 매치에 기용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물론 체력에 대한 비밀도 말이다.

박지성은 “아마 제 강점중 하나는 팀에 에너지를 가져다 준다는 것일거에요. 그리고 다른 선수들에 비해 수비적으로 많은 기여를 했고 이 부분은 빅 매치에서 필수적인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알다시피 빅 클럽들을 상대하고, 상대에게 공격을 펼칠 때 매우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급한 부분들로 인해 빅 클럽을 상대할 때 잘 할 수 있다는 신뢰를 퍼거슨 감독에게 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봐도 긴장감과, 경기장 분위기로 인해 흥분이 되기도 했지만 즐겼던 것 같습니다”

“빅클럽과의 경기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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