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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016  Report by Adam Bostock

바비 찰튼 경, UEFA 상에 자부심 느껴

바비 찰튼 경은 UEFA Order of Merit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의 전설이자 클럽의 앰배서더인 바비 찰튼 경은 지난 달 올드 트래포드 남쪽 스탠드에 그의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그는 이번 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을 전했다: 

"이 상을 받는 것은 제게 엄청난 영광입니다. 제 자신에게도 그렇고, 제 와이프와 가족에게도 마찬가지죠. 굉장히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군요."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축구 경기를 할 수 있었던 저는 행운아입니다. 제 커리어 중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경기를 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중요한 일부를 차지하고, 정말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 커리어에서 수만가지 중, 가장 하이라이트는 필드 안에서나 밖에서나 현재, UEFA Order of Merit을 받았다는 겁니다. 정말 제겐 특별한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전 맨유의 대표이사이자 FA 부사장으로 있는 데이비드 길은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40번째 UEFA 의회에서 바비 경에게 이 상을 수여하는 것에 동의했다. 또 다른 영국의 전설인 트레버 브루킹도 또한 영광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