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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2016  Report by Communications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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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걸프오일과 계약 체결

오일과 연료 부문에서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의 상대는 걸프오일이다. 
클럽의 첫 글로벌 윤활유와 연료 보급 파트너이다.
(이하: 맨유) 걸프오일 인터네셔널은 오늘 맨유와 첫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 리그 클럽에서 첫 연료 관련 회사인 걸프오일과의 3년 계약을 축하하기 위해 걸프오일 인터네셔널의 부회장인 프랭크 루튼과 맨유 커머셜 디렉터인 제이미 리글은 오늘 퍼스트 팀 선수들과 에이온 훈련장에서 만남을 가졌다. 

1901년 택산 오일의 첫 발견과 함께 시작된 역사있는 이 기업은, 현재 글로벌 윤활유와 연료 보급회사로 성장하였으며, 회사의 상징인 오렌지색 디스크는 프리미어 리그, FA컵, 리그 컵 경기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모습을 나타낼 것이다. 

힌두자 그룹 컴퍼니의 걸프오일 인터네셔널과의 계약은 맨유의 전세계적인 팬들과의 계약인 것과 같다. 특히 아시아 팬들은 걸프오일이 집중하고 있는 지역으로, 인도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를 갖고 있으며, 중국과 중동, 인도네시아에서도 사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걸프오일 윤활유의 존지는 110개국 이상이 알고 있으며, 페트롤 스테이션은 22개국에 존재한다. 그리고 세계적인 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맨유 그룹의 매니징 디렉터인 리차드 아놀드의 말이다: "맨유와 걸프오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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