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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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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전투 100주년 추모

솜 전투 100주년을 마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 1차대전에 목숨을 잃은 이들을 위한 추모에 나섰다

솜 전투는 세계 1차대전 당시 서부 전선에서 가장 큰 전투 중 하나였다. 백만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거나 전사했다. 더불어 1916년의 이 전투에 참가한 맨유의 선수들도 사망했다. 전사자 중 한 명인 오르카 린킨슨. 그의 고손녀인 몰리 린킨슨은 최근 톨워스 스쿨에서 친구들에게 북부 프랑스에서 펼쳐진 전투에 이야기하고 친구, 선생님과 함께 프랑스 북부 솜 전투 지역을 방문했다. 맨유를 대신해 기념비에 헌화도 했다.

역사 교사 데이비드 플루드는 "몰리가 맨유를 대신해 헌화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정말 감동적인 이벤트였다. 벅찬 순간이었다. 축구 선수들로 구성된 전투분대에서 희생이 있었고, 이들을 기리는 추모비에서 묵념하고 헌화했다"고 했다.

맨체스터 시내에서는 1일(현지시간) 오후 2시 솜 전투 100주년을 기념하는 추모 행사와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 1차대전에 참가한 맨유 선수들

아서 비즈워
1902년 부터 1903년 5월 말까지 맨유 소속으로 12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넜다. 랜카스터연대 7대대 하사로 복무했으며 1917년 10월 9일 화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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