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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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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긱스와 작별

14세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원으로 몸을 담은 라이언 긱스가 팀을 떠난다. 지도자로서의 포부를 담은 결정이다.

42세의 긱스는 클럽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이며, 가장 성공적인 길을 걸은 선수이다. 클럽 축구에서 이룰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선수와 수석 코치로 29시즌을 보냈다. 승리가 바로 이 클럽의 DNA다.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공격적인, 재미있는 축구를 하는 것이다. 높은 기대, 승리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런 팀이고, 그런 자격이 있는 팀이다”

“이것이 내가 14세 이후 몸을 담은 팀을 떠나는 이유이다.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다. 많은 특별한 추억들을 가지고 간다. 인생의 경험을 가지고 간다. 이것은 나의 미래에도 대단한 힘이 될 것이다”

“지금이 옳은 시기라고 생각하지만, 당장 감독을 맡을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지금이 옳은 시기다”

“두 명의 지도자 멘토와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대단한 영광이고 행운이었다. 첫 번째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다. 내 인생을 도랑보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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