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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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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병마와 싸우다

이전 맨유 스트라이커인 앤디 콜은 여름내내 신장 회복에 집중했다. 

44세의 콜은 국소토리굳음증(난치성 콩팥증후군)을 진단받고, 맨체스터 왕립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UNICEF 자선 경기에 최근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고, 그의 부재에 대한 설명을 요하자, 맨유의 전설 앤디 콜은 MUTV Countdown to Kick-off의 게스트로 출현했다. 

"가능한 한 제 인생을 즐기며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병을 진단받고, 매우 불행했습니다. 하지만 병과 함께, 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완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출전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바뀌었는지도요. 저는 5~6개월 전에 신장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UNICEF 자선 경기에 참여할 수 없어 실망했죠. 하지만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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