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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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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레전드 매치 출전

‘산소탱크’ 박지성이 오는 6월 14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개최되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 출전한다. ‘레전드 선수단’의 마지막 주인공이다.

박지성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2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13개의 트로피와 더불어 200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활약한 최초의 아시아 출신 선수로 족적을 남겼다.

전설적인 캡틴인 브라이언 롭슨이 맨유 레전드를 이끈다. 박지성의 옛 동료들인 에드빈 판 데르 사르 폴 스콜스는 물론 야프 스탐, 앤디 콜, 드와이트 요크 그리고 루히 사하 등이 뛴다. 오언 하그리브슨는 경기에 참가하지 않는다.

박지성의 옛 동료는 뷘헨에도 있다. PSV시절 함께한 바 있는 마크 판 보멀이 이름을 올렸다. 지오바니 엘버, 디트마르 하만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으며 감독은 폴 브라이트너다.

박지성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올드 트래포드에서 다시 뛸 수 있으리라 상상하지 못했다”며 “다시 뛸 수 있어 영광이다”고 발혔다.

더불어 그는 “PSV에서 다시 활약하던 시절 판 데르 사르와 판 보멀과는 다시 만난 적이 있다. 하지만 루이 사하는 한참이나 보지 못했다. 오랜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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