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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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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데 사르, 맨유의 전설과 만나다

에드윈 반 데 사르는 6워 14일 올드 트래포드에 돌아오게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들과 올스타 전을 치르기 위해서다. 

이전 맨유의 골키퍼였던 반 데 사르는 맨유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들 중 한 명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이번 여름 다시 한번 맨유 선수로 골키퍼 장갑을 끼게 된다. 

반 데 사르는 현재 44세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이전에 Soccer Aid 경기를 한 적이 있었으며, 2013년 레알 마드리드와의 올스타 전에 참가하기도 했다.

"에드윈이 온다는데 매우 기쁩니다." 브라이언 롭슨이 말했다. "야프 스탐, 로니 욘슨, 폴 스콜스, 필립 네필, 드와이트 요크, 앤디 콜, 퀀튼 포춘, 데니스 어윈도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데 정말 행복하더군요."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파울 브라이트너는 그의 팀에서 뛰어줄 선수들에 대해 말했다 - 지오바니 엘버, 니코 코바치, 로베르트 코바치, 로이 마카이, 파울로 세르지오, 미카엘 타르나트, 마르크 판 보멀, 다니엘 반 바이텐, 디트마 하만이 바이에른 뮌헨의 편에서 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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