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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2014  Report by Communications Department

맨유와 부로바, 공식 시계를 맞추다

• 공식 스폰서 부로바는 일군 팀 선수들에게 개개인 별로 시계를 선물했다.
• 새로운 "트레블 콜렉션"을 팬들도 구입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클럽 공식 파트너인 부로바는 어제 퍼스트 팀의 선수들을 위해 디자인한 특별한 시계를 선보이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

작년 동안 선수들은 그들만의 특별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있었다. 다이얼에 자신의 서명을 한다든가, 다양한 케이스 옵션들 그리고 가족사진을 넣을 수 도있는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 했었다.

부로바의 회장인 그레고리 썸은 말했다. "퍼스트 팀의 선수들을 위한 시계를 만드는 것은 어려웠어요. 하지만 도전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업이었고 부로바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역사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기쁩니다."

행사에서는 '트레블 콜렉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998/99 시즌의 역사적인 향수에 따라 만든 새로운 범주에 속하는 시계이다. 이 새로운 명작의 시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 우승, 프리미어 리그 우승, FA컵우승을 독차지 했던 때를 기억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그룹 기획장인 리처드 아놀드는 말했다. "부로바의 유니크한 시계들은 클럽과의 유대감이 얼마나 잘 이루어졌는가를 보여줍니다. 저는 팀원들이 아주 정교하고 심도있게 만들어진 시계를 보며 좋아할 것이라고 확신해요. 덧붙여 부로바의 새롭고 완벽한 '트레블 콜렉션'은 길고 긴 역사속에서 잊을 수 없는 시즌을 팬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