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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2014 

OT에서 국제경기 열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달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의 친선 경기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두 팀의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11월 19일 화요일 19시 45분에 열린다. 현재 맨유의 7번인 앙헬 디 마리아와 과거 같은 유니폼을 입고 뚜렷한 족적을 남겼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이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마르코스 로호 그리고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임대 생활 중인 나니 역시 꿈의 극장에서 열리는 이 경기에서 적으로 마주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 역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일원으로 올드 트라포드의 특별한 밤을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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