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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2014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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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의 앰버서더로 위촉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선수 박지성, 클럽을 대표하는 앰버서더 임명
• 5일(영국시간) 에버턴전 킥 오프 직전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직접 임명
• 향후 다년간 공동체 및 파트너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가할 예정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앰버서더는 박지성 포함 6명
(보비 찰튼 경, 알렉스 퍼거슨 경, 앤드류 콜,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박지성이 돌아온다. 클럽의 앰버서더(Ambassador: 대사)로서 역할을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박지성의 앰버서더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그로 하여금 올드 트래포드의 신성한 땅을 다시 밟도록 초청했다. 오는 10월 5일(영국시간) 일요일 펼쳐지는 에버턴과의 홈 경기 킥 오프 직전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선수로서 깊은 족적을 남긴 박지성은 향후 앰버서더로서 클럽을 대표해 여러 공동체 및 파트너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자신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험한 것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지성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7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헌신하며 프리미어리그 4회, 리그컵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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