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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November 2014  Report by Communications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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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신, 맨유 애니메이션 공개

공식 국제 후원사가 일본어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나카자와의 애니메이션에는 웨인 루니와 로빈 판 페르시, 앙헬 디 마리아가 등장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국제 후원사인 니신은 오늘 '승리를 향한 갈망'이라는 제목의 국제 마케팅 캠페인을 공개했다.

일본 아니메 스타일로 제작된 이 30초짜리 광고는 영화 킬 빌의 작업에도 참여했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니메이터 나카자와 카즈토가 만들었으며 앙헬 디 마리아와 웨인 루니, 로빈 판 페르시가 등장한다.

'승리를 향한 갈망'은 고객들이 '시련에 잘 대처'하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고가 되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비전을 되새기도록 영감을 불어넣는 니신의 국제적 마케팅 계획의 일환이다. 이 클럽의 선수들이 인기 높은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그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하기 위해 오늘 올드 트라포드에서 독점 상영회가 열렸다. 니신 식품 주식회사의 CSO 안도 노리타카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룹의 경영 이사 리차드 아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시아 태평양 경영 이사 제이미 리글이 행사에 참석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선수들도 함께했다. 이 애니메이션은 싱가포르와 홍콩, 태국, 인도, 일본, 멕시코, 케냐 등의 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알리고 니신의 상품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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