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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뉴스

01/07/2013  Report by Nick Coppack

새로운 유니폼: 자부심과 위신

리오 퍼디난드, 톰 클레벌리, 그리고 대니 웰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빨간 셔츠를 입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마주 앉아 이야기했다.

퍼드난드: "맨유 유니폼을 입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매해 새 셔츠를 보고 어떤지 느낀다. 나는 양말이 어떤지도 본다. 가장 중요한 건 편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바지가 너무 작아서도 안 되고 셔츠가 너무 무거워서도 안 된다. 과거, 특히 내가 맨유에 온 첫 해에 우리는 헐렁한 유니폼을 입기도 했다. 하지만 해가 더할수록 점점 몸에 딱 맞는 옷을 제작하기 시작했는데 나는 이를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빨간 셔츠를 보면 웃음이 나오고 자랑스워진다. 클럽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나에게 가장 큰 의미이기도 하다. 나는 내가 맨유와 사인했을 때 위대한 역사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한 부분이 돼 이 아름다운 유니폼을 입고 싶다고 말했다.

웰백: "이 빨간 셔츠를 입을 때마다 자부심을 느낀다. 나는 맨체스터의 소년이다. 나는 클럽의 지지를 받으며 맨유의 1군에서 뛰고 있는 내 삶은 특혜를 받고 있으며 영광스러운 일이다. 맨유는 역사가 있는 팀이며 과거와 현재에서 최고의 선수들이 환상적인 기억을 남겨주는 팀이기도 하다. 맨유의 일원이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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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맨유와 사인했을 때 위대한 역사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한 부분이 돼 이 아름다운 유니폼을 입고 싶다고 말했다". -리오 퍼디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