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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13  Report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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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투어, 욘센 인터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20회 우승 트로피가 한국을 찾았다. 6일 오전 서울 남대문에서 팬들과 함께했다.
 
맨유는 클럽의 공식 파트너인 DHL과 함께 전세계 팬들과 유나이티드의 우승 트로피가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맨유의 레전드인 로니 욘센이 함꼐했다.
 
욘센과 트로피는 팬들과 함께 남대문에서 기념촬영, 사인 등을 비롯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욘센은 이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트로피 투어로 두 번째 서울을 찾았다. 상당히 추운 날씨인데?
노르웨이 출신이기 때문에 괜찮다. 19회 우승 트로피와 왔었는데 20회 우승트로피와 왔다. 매년 우승트로피와 오고 싶다.

올 시즌 맨유의 성적이 아직 아쉬운 면이 있는데?
내려올 때도 있고 올라갈 때도 있다. 새로운 감독과 함께 시간이 조금 걸린다.  지난 에버턴과의 경기는 조금 운이 없었다. 축구는 그런 것이다. 기회가 올 것이다. 에버턴이 상당히 수비적으로 나왔다. 득점을 하지 못하면 그렇게 지는 것이다. 새로운 감독이 온 만큼 시간이 걸린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줘야한다. 그전 챔피언스리그 레버쿠젠과의 경기는 상당히 좋았다.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야누자이, 자하 등 어린 선수들이 특히 많은 기회를 통해 경험을 쌓는 것 같다.
어린 선수들이 자라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클럽의 정책이기도 하다. 스콜스, 긱스, 니키 벗 같은 선수들이 어려서부터 자랐다. 클럽의 이런 정책들이 상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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