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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뉴스

19/08/2013  Report by Communications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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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와 인스타그램에서 맨유를 만나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SNS 통로를 확대했다.

• 클럽은 구글+인스타그램, 런런에서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 맨유는 트위터와 웨이보 서비스를 시작한 첫달,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늘 구글+인스타그램, 런런에 공식 홈페이지를 열면서 세계적 소셜 미디어 활동을 강화했다. 지난달 트위터와 웨이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데 이은 조치다.

새로운 구글+ 페이지(www.google.com/+manutd)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클럽 그리고 이 흥미진진한 플랫폼을 즐기는 다른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전 세계의 5억만 구글+ 이용자들은 클럽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일무이한 콘텐츠와 독점 인터뷰를 만날 수 있다. 8월말에는 1군 선수 중 2명이 구글+ 행아웃 영상 채팅에 나설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클럽은 전 세계에서 1억 3천만 명이 이용하는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서비스 인스타그램에도 홈페이지(www.instagram.com/manchesterunited)를 열었다. 팬들은 이 홈페이지를 통해 클럽의 상징적인 이미지와 비디오에 접근하고 공유하면서 상호작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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