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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뉴스

17/09/2012  Reported by Press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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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얀마와 스폰서 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얀마와 3년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얀마는 엔진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는 일본 기업으로, 첨단 엔진기술 개발을 통해 지상과 바다, 그리고 도시 환경에 기여해 온지 100주년을 맞이했다.

클럽의 공식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로서, 얀마는 일본 축구와의 오랜 관계를 영국 그리고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얀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환으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인 축구와 오랫동안 관계를 맺어 왔고, 일본에 축구클럽을 창설하는 한편 아시아의 재능 있는 어린 축구 선수들을 지원해 왔다.

얀마는 세계 최고의 엔진 제조 회사 중 하나로, 세계 범선 엔진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고, 건설 장비에 들어가는 소형 디젤 엔진의 반 이상을 생산한다. 그리고 얀마는 엔지니어부터 운동선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 있는 인재들을 지원해 왔다.

얀마의 회장인 타케히토 야마오카는 이렇게 말했다. “얀마는 1957년에 일본에서 축구클럽을 창설한 이래, 축구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가치들을 존중해 왔다. 예를 들면 근면성실함, 의지, 그리고 흥분과 같은 것들이다. 이러한 특성들은 얀마가 오늘날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들이다.”

“아시아와 전 세계에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인기와 인지도를 생각할 때, 얀마는 이번 파트너쉽이 얀마의 인지도를 높이고 세계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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