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클럽 뉴스

생년월일: 1940년 2월 24일
맨유 입단: 1962년 7월 1일
출전: 404
골: 327

"데니스 로는 선수 시절 나의 영웅이었다. 나는 그를 숭배했다. 그를 처음으로 만났을 때는 정말 흥분됐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10/12/2012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로, 맨유 홍보대사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데니스 로가 클럽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1962년부터 1973년까지 맨유에서 404경기에 출전하며 237골을 기록했던 이 스코틀랜드인은 홍보대사 업무의 일부로 클럽을 대신해 다양한 행사와 의식에 참석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자들에게 클럽을 홍보하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세월 동안 쌓아온 일화도 공유하게 된다.

로는 바비 찰튼 경과 브라이언 롭슨, 게리 네빌, 앤드류 콜, 피터 슈마이켈에 이어 맨유의 공식 홍보대사가 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클럽은 내가 뛰던 시절과 많이 달라졌지만 팬들의 지지와 열정만큼은 변치 않았다. 새로운 임무의 일부로 그들을 만나는 일이 기대된다."

맨유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데니스는 -올 시즌에서 50년 전인- 1962년, 당시로서는 기록적이었던 11만 5천 파운드의 이적료에 맨유에 입단했다. 그는 2-2 무승부로 끝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맨유 데뷔전에서 골을 터트리며 바로 올드 트라포드가 가장 사랑하는 선수가 되었다.

이후 그는 맨유 역사상 가장 득점력이 뛰어난 골잡이 중 하나로 자리잡았고, 지금은 이 유명한 붉은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 중 가장 위대한 이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데니스는 1963년에는 FA컵, 1964/65시즌과 1966/67시즌에는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고 1964년에는 '유럽 축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맨유가 1968년 유러피안컵 결승에 진출하기까지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무릎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