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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유 수비수 로니 욘셴이 3월21-22일 서울에서 열리는 DH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챔피언스 트로피 투어에 참여합니다.

시간과 장소는 ManUtd.kr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13/0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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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와 트로피, 서울 온다

맨유 레전드 로니 욘센, 예스퍼 블롬퀴스트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가지고 3월 21-22일 서울에 방문한다. DHL 챔피언스 트로피 투어의 일환이다.

박지성의 고향인 한국에는 2700만 명의 맨유팬이 있다. 이번 맨유 레전드들의 방문은 클럽과 직접 상호작용한다는 의미에서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팬 파티와 매장 내 행사 등이 열리는 이벤트 기간에는 팬들에게 트로피, 레전드들과 함께 사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 이벤트의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ManUtd.Kr에 발표될 예정이다.

라틴 아메리카와 일부 아시아 국가, 맨체스터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는 DHL 챔피언스 트로피 투어는 올해도 세계 27개국을 찾을 계획이다.

트로피는 거의 48,000마일을 이동하게 되며, 세계의 맨유 팬들과 맨유의 19번 째 우승을 함께 축하하게 된다.

맨유 홍보팀장 리차드 아놀드는 “19번째 리그 우승은 맨유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이었다. DHL챔피언스 트로피 투어로 세계 곳곳의 3억3300만 맨유팬들은 역사적인 순간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맨유팬들의 열정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한국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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