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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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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펜을 위한!

말레이시아에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팬들을 위해 맨유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은행 중에 하나인 '메이뱅크'(Maybank)와 파트너쉽을 맺고 맨유 팬들만의 비자카드를 발급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맨유의 전설로 남아있는 게리 팔리스터는 쿠알라 룸프루에서 열린 버스투어에 참가할 예정이며 말레이시아의 팬들을 위해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도 공개, 전시할 예정이다.

맨유 비자카드는 기존의 비자카드보다 팬들에게 훨씬 더 많은 정보 혜택과 함께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리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하며 각 선수에 대한 아이템과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각종 행사 및 추첨을 통해, 직접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맨유의 홍보담당인 리차드 아놀드는 인터뷰를 통해, "맨유가 말레이시아를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2009년에 굉장히 많은 수의 맨유 팬들을 만날 수 있었다. 20만명이 넘는 맨유의 팬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여겨 말레이시아의 은행과 파트너쉽을 맺고 팬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파트너쉽은 전 세계에 있는 맨유의 팬들을 위한 한 단계 도약이라고 평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뱅크의 회장인 탄 스리 다토 마갓 자하루인 마가 무흐디는, "이번 맨유 비자 카드는 마이뱅크에게도 큰 유익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들에게도 보다 나은 서비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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