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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1/2011 

긱스: 게리 스피드 죽음에 충격

라이언 긱스는 웨일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게리 스피드가 향년 4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것에 엄청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긱스와 스피드는 오랜 선수 생활을 하면서 웨일즈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활약한 오랜 친구였다.

긱스는 “정말 충격적이다”면서 “게리 스피드는 축구계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 중 하나였으며, 그와 팀 동료와 친구로 지낸 것은 나에겐 큰 영광이었다”고 아쉬워했다. 또 “비보를 전해 들었을 때 내가 얼마나 슬펐는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나와 그의 가족들은 모두 슬픈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게리 네빌 역시 리즈, 에버튼, 뉴캐슬, 볼튼,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를 거친 게리 스피드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네빌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충격적인 소식이다. 그와 나는 겹치는 시기에 선수 생활을 했고, 그를 상대로 많은 게임을 했다. 그는 정말 훌륭한 프로였고, 훌륭한 명성을 가진 승자였다”며 게리 스피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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