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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11 

전설들의 아시아 방문

맨유 역사상 전설로 남게 될 두 명의 인물이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운데이션의 펀드 레이징을 위한 방문이다.

브라이언 롭슨과 앤드류 콜. 둘이 합쳐 700경기 이상을 뛴 이들로 방콕 (4월 6일), 쿠알라 룸푸르(4월 8일), 그리고 홍콩(4월 9일)을 도는 일정이다.

이들에게 할당된 임무는 100만 파운드(한화 약 17억원)의 기금을 "United for UNICEF"를 위해 모금하는 것이다.

홍콩과 방콕에서는 자선 디너를 열게 되며, 맨유의 역사적 물건들이 경매에 나서기도 한다. 또한 클럽 파트너 휴블롯(Hublot)은 이 행사를 위해 독점적으로 만든 시계를 기부할 예정이다.

롭슨은 아시아 팬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으로 이번 투어를 도울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는 아시아 전역에 엄청난 팬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우리의 축구에 열광적이다"라고 얘기했다.

콜 또한 "이번 투어에서 아시아 팬들을 만날 기대를 하고 있다. 그리고 클럽과 유니세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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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의 일정

4월 6일 방콕에서 갈라 디너쇼를 한 후, 4월 9일 홍콩에서 맨유의 역사적인 물품들의 경매가 열리게 된다.

브라이언 롭슨은 맨유 역사상 최장수 주장 출신으로, 현재 태국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고, 트레블의 주인공 앤드류 콜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득점 기록 2위에 오른 전설 중의 전설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