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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칠레 대통령 내외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클럽과 공식 와인 파트너 코차이 토로는 33인의 영웅들을 올드 트라포드로 초대했다.
19/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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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33인의 광부 OT로 초대받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두 달 동안 매몰되었다 극적으로 구출 된 칠레의 33인의 영웅들을 올드 트라포드로 초대했다.

퍼거슨 감독은 런던에서 칠레 대통령 내외를 만나 선물을 나누며 대화를 나누었고, 클럽 공식 와인 스폰서인 콘차 이 토로(칠레)의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퍼거슨 감독은 구출된 광부들의 올드 트라포드 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수들의 위대한 용기를 자랑으로 삼아왔다. 그러나 또 다른 우리의 자부심은 칠레의 33인의 광부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기도 했다. 바로 살고자 하는 인내이다"라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피네라 칠레 대통령이하 칠레 정부의 성공적인 구조 노력을 익히 알고 있었고, 그 성공에 축하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10월 13일과 14일에 걸쳐 진행된 이 구조 작업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광부들은 매몰된 지 69일만에 극적으로 생환해 가족의 품에 안길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모든 이들의 협력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특히 칠레 정부는 최선을 다해 광부들을 구조해 냈다. 광부들의 안전에 기쁨을 표시하고 싶다. 그들에게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라며 초대의 의사를 보냈다.

피네라 대통령도 이에 대한 화답으로 지난 뮌헨 참사 이후 클럽이 만들어간 헌신과 역사를 치하했다. 뮌헨 참사 이후 영국 클럽으로는 처음으로 유럽 무대 정상에 선 영광을 높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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