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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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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에 100만 파운드 기부

맨유가 전 세계 불우한 환경에 있는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100만 파운드(약 18억원)을 희사했다.

맨유는 글로벌 자선 단체인 UNICEF와 오랫동안 파트너 관계를 맺으며 지난 10년간 성공적인 자선 활동을 펼쳐왔다. 그 동안 전 세계 220여만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은 것. 그리고 다시 한번 100만 파운드의 자금으로 어린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장기 파트너쉽을 맺게 되었다.

클럽은 전 세계에 걸쳐 3억명 이상의 팬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2억 5천만명 이상이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에 살고 있다. 그리고 이들 중 많은 이들이 기본적인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따라서 UNICEF와의 파트너쉽은 클럽에 보내 준 이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작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계약으로 맨유와 UNICEF는 전세계 최 극빈구에 있는 어린이들이 영국이나 선진국의 어린이들과 똑같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장기간 지원할 예정이다. 100만 파운드는 모두 UNICEF의 구호 활동에 들어가게 되며, 이 돈을 통해 가장 위험한 시기인 0세부터 5세까지의 유아들의 생존을 위한 도움을 전달하게 된다. 현재 전 세계는

- 매일 매일 3초당 한 명의 유아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이유들로 인해 사망하고 있으며
- 아프리카에 있는 5세 이하의 유아들은 말라리아가 가장 큰 사망의 원인으로, 약 100만 명의 목숨이 한 해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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