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클럽 뉴스

19/05/2010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3 다음 » 

북미로의 귀환!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은 2010/11시즌을 위한 첫 단추는 미국과 카나다를 통한 여름 프리 시즌 투어를 통해 준비될 것이라 밝혔다.

뉴욕에서 벌어진 2010 여름 투어 공식 개막식장에서 길 사장은 프리시즌 투어는 클럽에게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이들 중, 훈련을 통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길 사장은 "프리시즌 투어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팀들과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팬들은 우리 경기를 TV를 통해서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 밝히며 "투어를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을 만날 기회가 더 만들어 진다. 이들 지역 파트너들과의 만남은 클럽의 글로벌 전략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올 해(2010년) 우리는 나이키를 비롯, 우리의 새로운 셔츠 스폰서인 Aon과 같은 미주 지역 파트너들을 만나게 된다"라고 얘기했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역내 커뮤니티들과 어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잠재력을 발현하기 위한 기회를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프리 시즌 투어의 목적은 시즌 60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선수단을 준비하는 것에 있다.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UEFA챔피언스리그, 국내 컵대회등 많은 경기를 치르기 위한 좋은 준비가 되기를 희망한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