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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미국 투어 일정

7월 16일(토론토): vs 셀틱

7월 21일(필라델피아): vs 필라델피아 유니온

7월 25일(캔자스 시티): vs 캔자스 시티 위자즈

7월 28일(휴스턴): vs MSL 올스타
07/05/2010  Report by Communications Dept.

2010 여름 프리 시즌 투어는 미국으로..

2010/11시즌을 준비할 맨유의 여름 프리시즌 투어 일정이 결정되었다. 이번에는 미국으로 가며, 토론토, 필라델피아, 캔자스 시티, 휴스턴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대런 플래쳐, 안토니오 발렌시아, 존 오셰이, 마이클 오언,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같은 스타 플레이어들과 함께, 페데리코 마케다, 다 실바 형제 등과 같은 어린 유망주들이 이번 투어에 함께 할 예정이다.

첫 목적지는 트레이닝 캠프가 만들어 질 시카고로, 새로운 스폰서인 Aon의 본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후 토론토에 있는 로저스 센터로 이동해, 7월 16일 셀틱과 평가전을 가지게 된다. 그 후 필라델피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셜 필드로 향하게 되는데, 이 곳은 지난 2003년과 2004년 이미 방문을 했던 곳이다. 이 곳에서 7월 21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 경기를 갖고, 4일 뒤 캔자스 시티로 이동 애로우해드 스타디움에서 캔자스 시티 위자즈와 경기를 갖게 된다. 미국 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7월 28일로, 휴스턴으로 이동 MLS 올스타 팀과 경기를 갖게 된다.

그리고 이틀 뒤, 이미 발표된 것처럼 클럽 역사상 첫 멕시코 투어를 떠나는 데, 과달라하라에 있는 45,000석 규모의 새로운 스타디움에서 치바스와 경기를 갖게 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기쁘다. 지난 2003년과 2004년 투어 또한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미국의 경기장 시설은 무척 좋으며, 팬들 사이에 축구에 대한 진정한 열기가 피어나고 있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에 축구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어 있을 때 방문하게 되어 특히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