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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뉴스

18/05/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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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차이 토로, 클럽 공식 와인 파트너 지정

남미의 프리미엄 와인 선두 업체인 콘차이 토로(Concha y Toro)가 맨유와 3년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공식 와인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칠레와 아르헨티나산 와인으로 만들어 지는 콘차이 토로는 오는 2010/11시즌 부터 클럽의 라운지, 스카이 박스, 바 등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콘차이 토로가 맨유의 가족이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며 반겼다.

"콘차이 토로는 맨유와 마찬가지로 많은 역사를 지닌 브랜드이다. 결코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언제나 초심을 지켜온 브랜드이다"라고 밝힌 퍼거슨 감독은 "남미의 두 개의 열정, 축구와 와인의 만남이다. 그 결과를 기대해 본다"라고 덧붙였다.

콘차이 토로의 마케팅 이사인 지안카를로 비안체티씨 또한 비슷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맨유와의 새로운 파트너 관계는 전 세계로 브랜드를 알리려는 콘차이 토로의 장기적 전략과 일맥상통한다. 우리의 최고에 대한 열정을 알릴 파트너가 필요했고, 맨유는 세계적으로 파워풀한 브랜드를 만들어 온 클럽이었다."

"세계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번 파트너쉽을 표현해낼 생각이다. 각 나라의 시장에 맞는 전략과 전술을 사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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