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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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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을 기대하는 오셰이와 에반스

존 오셰이와 죠니 에반스는 이번 여름 프리시즌 투어가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다.

2010년 여름, 맨유는 지난 2004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으로 향하게 된다. 토론토에서 셀틱과 첫 경기를 벌인 후 필라델피아를 거쳐 칸자스 시티와 휴스턴으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오셰이와 에반스는 모두 미국행 경험이 있는 선수들로, 이번 미국으로의 귀환을 무척 기뻐하고 있었다.

오셰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행은 언제나 큰 즐거움을 주어 왔다. 시설들이 환상적이어서 완벽한 훈련을 할 수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아시아 투어보다 미국 투어가 더 좋은 일이 있는데, 바로 자유롭게 돌아 다닐 수 있다는 사실이다. (영어가 통하기 때문에) 호텔 밖에도 맘대로 나갈 수 있고 커피숍도 갈 수 있다. 따라서 더 즐거운 면이 있다."

에반스 또한 "우리는 그 동안 미국과 아시아를 번갈아 다녔는데, 따라서 이번에는 미국 차례이다"라고 설명했다.

"미국에는 세 차례 갔었다. 한 번은 맨유의 12세 이하 팀 멤버로 달라스 컵 대회 참가를 위해서 였고, 또 한 번은 리저브 팀 소속으로였다. 그리고 가장 최근은 아카데미에서 일하는 데이비드 부셸과 함께 였는데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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