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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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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항공과 새로운 파트너쉽 체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터키 항공과 클럽 공식 항공 파트너로의 새로운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이번 체결식에는 웨인 루니, 라이언 긱스, 나니, 박지성, 대런 플래쳐와 같은 선수들과 클럽의 CEO 데이비드 길, 마케팅 담당 이사 리차드 아놀드, 터키 항공 회장 함디 톱쿠, 부회장 메흐메트 부유케크시 씨등이 함께 했다.

이번에 맺은 3년 반짜리 파트너쉽 계약으로 터키 항공은 맨유의 마크를 항공기에 달 수 있을 뿐아니라, 기체에 맨유의 선수들의 이미지 또한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유럽 4위의 거대 항공사인 터키 항공은 또한 클럽의 공식 항공 파트너로 선수들의 훈련, 경기등을 위한 이동에 항공편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터키 항공은 올드 트라포드 구장에 광고를 할 수 있으며, 소비자 관련 프로모션을 할 때 맨유의 지적 재산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데이비드 길 사장은 "이번 계약은 맨유의 글로벌 화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터키 항공의 파트너 참여를 환영한다. 이미 터키 항공은 역동적이고 헌신적인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보여줘 왔으며, 이번 계약으로 맨체스터는 물론 전 세계에서 양 기업이 함께 시장을 넓혀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차드 아놀드 이사는 "우리는 터키 항공의 창조적이고 야심찬 부분에 감명을 받았다. 그들은 이번 파트너쉽 계약을 극대화시킬 멋진 계획들을 이미 가지고 있다. 터키 항공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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