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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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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콤 말레이시아와 스폰서 계약 체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말레이시아 1위 통신 회사인 '텔레콤 말레이시아'와 5년간 말레이시아 내에서 통신 관련 통합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말레이시아 내에 있는 맨유 팬들과 '텔레콤 말레이시아(이하 TM)'의 소비자들에게 맨유의 온라인 컨텐츠들이 공급될 것이며, 이 들 중 몇 명을 선발하여 올드 트라포드로 직접 초청, 맨유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길 사장은 "클럽의 비지니스 전략은 계속해서 역동적인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우리는 말레이시아에 있는 수 백만의 맨유 팬들과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말레이시아 투어 및 통신과 관련된 파트너 관계를 TM과 맺을 수 있어 무척 기쁘다.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여름 아시아 투어를 참가했던 사람이라면 말레이시아 내에서 맨유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4만명 이상이 우리의 훈련 광경을 지켜봐 주었고, 쿠알라 룸푸르에 있었던 (인도네시아 폭탄 테러로 급히 잡힌) 2번째 경기에서도 4만명 이상이 찾아 주었다. 불과 이틀 간의 공지만에 열린 경기였는데도 말이다."

마케팅 책임자인 리차드 아놀드는 "맨유는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해 팬들과 관계를 만들어 가는 선구자적 클럽이다. 이번 파트너쉽으로 그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TM 또한 말레이시아내에서의 맨유의 영향력을 알고 있고, 실제 팬들의 삶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는 기업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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