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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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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 행사로 바빴던 OT

6월 1일, 올드 트라포드는 새로운 메인 스폰서인 Aon을 맞아들이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다.

Aon과의 4년 계약의 첫 행사는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운데이션, 크리스티 암 치료 재단과 함께한 자선 행사였다. 이번 행사는 Aon과 맨유가 함께 할 세계적인 자선 행사의 일 부분으로 어린 소년소녀들을 치료하고 지역 사회를 더욱 건강히 만드는 일의 일환이었다. 이 날 약 150명의 Aon 영국 지사 직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했다.

이들은 보비 찰튼 경, 맨유 파운데이션의 CEO 존 쉴즈씨가 지켜 보는 가운데 승부차기 대회를 벌였다. 여기에는 클럽 홍보 대사인 브라이언 롭슨과 전 맨유 선수인 퀸톤 포츈이 함께 했다.

'Aon United REDy Day'라는 행사는 이후 전 세계 120여개국에 위치한 Aon 직원 모두가 참여해서, 지역 자선 단체들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게 된다. 이들은 맨유의 붉은 유니폼 혹은 붉은 색 옷을 입고 자원 봉사등에 나서게 된다. 6월 1일 모금된 기금은 '더 크리스티' 재단의 '서바이버쉽 프로그램'에 기부가 되는 데, 이 프로그램은 어린 암 환자들이 다시 교육을 받고 사회로 돌아가는 훈련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맨유의 사장 데이비드 길 씨는 "이 행사는 Aon이 얼마나 우리와의 파트너쉽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려는 지를 보여주는 척도이다"라고 얘기하며 "앞으로 Aon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보다 눈에 띄는 성과들을 만들어 내기를 기대한다. Aon이 이런 자선 행사를 전 세계적으로 넓히기를 원하는 것에 매우 만족을 한다. 전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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