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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23인의 영웅들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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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10  Report by A Bostock, J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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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광부들 맨유 방문기록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광부들. 지난 여름 칠레의 산 호세 광산에서 구출되며 유명해진 광부들이 이번 주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 아스널 전을 함께 응원했다.

69일 동안 매몰된 광산에 갖히면서도 끝내 생환한 이 용감한 광부들의 이야기는 지구촌의 많은 이들의 마음에 감동을 가져다 주었다. 클럽과 공식 와인 파트너인 코차 이 토로 또한 그들 중 하나로 33인의 광부들 중 23인을 초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할 기회가 주어졌다. 어쩌면 이 용감한 광부들의 응원이 지난 월요일 아스널전 승리에 보탬이 되었는 지도 모르는 일.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은 화요일 오후 이들과 공식 이별을 하는 자리에서 "함께 하게 된 것은 클럽의 큰 영광이자 특권이었다. 여러분 모두에게 앞으로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이별의 인사를 전했다.

"짧았지만 인상깊었던 여행이었다. 아스널전 동안 여러분들이 스카이박스에서 노래부르고 춤을 추며 응원하는 모습은 환상적이었다. 자주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었지만 보기 좋았다."

"경기전 퍼거슨 감독도 여러분의 방문을 선수들에게 이야기 했기에, 아마도 아스널 전 승리에도 공헌을 한 듯 보인다. 선수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하도록 큰 동기가 되었을 것이다."

길 사장이 얘기하는 동안 광부들은 큰 환호성으로 답례를 했다. 길 사장은 "이제 여러분이 맨유의 큰 팬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고향 칠레로 돌아가면 맨유에 관한 얘기를 주변 사람들에게 전해 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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