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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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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한국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

런던에서 학업을 하고 있는 한국인 학생들이 박지성을 만났다.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에서 학업을 하고 있는 한국 학생 18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측면 자원이자, 한국이 아이콘인 박지성을 만나기 위해 캐링턴 훈련장을 방문했다.

박지성과 만나 즐겁게 대화도 나누고, 기념 사진을 찍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낸 학생들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해 경기장, 박물관 그리고 메가스토어를 둘러보았다.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에서 학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의 재정적 도움으 받아 16주간의 글로벌 워크플레이스트레이닝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키워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18명의 학생들 중 한 명인 한민지씨는 "생애 최고의 날이다. 박지성을 만난다고 해서 너무 떨렸다"며 "맨유를 방문해 너무 기쁘고, 이런 기회가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만남의 소감을 밝혔다.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의 니콜 바버 씨는 "웨스터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파트너십은 양국간의 교육적 교류 협력 및 우호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한국 학생들에게 이런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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