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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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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싱하 맥주와 3년 파트너 계약 맺어

싱하 맥주가 맨유와 3년파트너 계약을 맺으머, 클럽의 공식 맥주 파트너가 되었다.

이 파트너쉽으로 앞으로 경기가 있는 날,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싱하 맥주를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태국의 싱하 맥주는 경기장내 광고와 클럽의 미디어를 통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된다.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은 "전 세계의 팬들과 관계를 맺는 것은 맨유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싱하 맥주와의 파트너 쉽으로 이러한 일을 달성할 수 있는 또 다른 중요한 방법을 얻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이 파트너쉽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파트너 계약을 알리는 기자 회견장에는 맨유의 커머셜 담당 이사인 리차드 아놀드도 참석했다. 그는 "싱하 맥주가 맨유의 스폰서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싱하 맥주는 태국 본토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프리미엄 맥주로서의 브랜드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그 점은 우리와 파트너를 맺기에 최상의 조건이다"라고 얘기했다.

"맨유는 계속해서 영국 바깥의 팬들과 관계를 맺을 기회를 찾아오고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그 일을 달성할 수 있다. 싱하 맥주와의 파트너쉽이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들에 정말 흥분하고 있다."

싱하 맥주 컴퍼니의 부 매니징 디렉터인 소라비지 비롬브하크디씨는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클럽과의 관계를 통해 우리 소비자의 층도 더 넓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계약 성사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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