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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국에서 30만 명 이상이 구독 중인 리오 퍼디난드의 ‘#5’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매거진이 되어가고 있다. 이번 3호에서는 NBA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음악 사랑에 관한 인터뷰가 실려 있다.
13/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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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르브론 제임스를 만나다

퍼디난드의 지난 ‘50센트’와 테니스의 전설 로저 페데러와의 인터뷰의 뒤를 이를 인물은 바로 르브론 제임스로 현재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라 불리우는 선수이다. 퍼디난드의 디지털 매거진 ‘#5’ 최신호에서 커버 스토리로 르브론을 다루었다…

여기 리오 퍼디난드의 새로운 매거진에 대한 내용들을 퍼디난드에게서 들어 본다.

50센트, 페더러와 비교해서 르브론 제임스와의 만남은 어떠했나?
그들은 자기 분야에서 엄청난 성공을 한 인물들이다. 따라서 비슷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나는 굉장한 농구 팬이다. 마이클 조단의 후계자를 만나다니 굉장히 좋았다.

잡지 ‘#5’의 반응은 어떠했나?
매우 매우 좋았다. 처음 나올 때의 반응은 제각각 이었지만, 실제로 본 이후에는 언론이나 독자들이나 모두 좋은 반응을 보였다.

잡지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나?
나는 편집부와 이 메일과 전화 메시지로 연락을 취한다. 그래서 이동 중에도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것은 축구 선수로서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제작을 하는 친구들을 만나고, 각 호마다 며칠 씩 인터뷰와 촬영을 하는 데 쏟는다.

3호 잡지에는 무슨 내용이 있었나?
많은 것이 실려있다! 음악 특집이었기 때문에 M.I.A와 카사비안의 톰 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굉장한 일이었다. 그리고 오아시스의 비디오와 커트 코베인에 대한 헌사도 있었다. 3호는 음악이 중심이 된 패션과 록 스타일의 패션에 관한 사진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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