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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맨유, 중국 아이고와 파트너십 계약

맨유는 베이징화기정보디지털기술주식회사의 하이테크 전자 브랜드인 아이고와 5년간의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아이고는 맨유의 공식 카메라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저장 기기의 파트너가 된다.

맨유의 전설인 바비 찰튼 경과 상업 이사인 리처드 아놀드는 현지 시각으로 목요일,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계약을 발표했다.

아이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플랫폼을 활용해 아이고와 아이고 음악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되며, 공동 브랜드의 카메라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저장 기기를 국제적으로 제작 및 판매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중국 내에서 공동 브랜드의 핸드폰 핸드셋도 제작, 판매할 수 있다.

계약의 일부로, 아이고는 7월 열리는 맨유의 아시아 투어 중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경기의 공식 스폰서가 될 예정이다.

맨유의 데이비드 길 회장은 계약을 환영하며 "이번 계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국제적인 위상을 보여주는 커다란 증거"라고 설명했다. "아이고는 업계 선두이며, 우리는 이 파트너십이 시작되는 것을 무척 기대하고 있다. 투어의 경기는 중국의 팬들에게 파트너십이 시작되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첫 번째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