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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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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잉글랜드 월드컵 유치 경기장으로 선정

만약 잉글랜드가 오는 2018년 월드컵 유치에 성공한다면, 맨체스터는 월드컵이 열리는 개최 도시의 하나가 될 것이다. 맨유와 맨시티의 경기장들은 모두 월드컵 유치 위원회 선정 경기장에 포함이 되었다.

잉글랜드 FA는 수요일 이 같은 발표를 했는데, 이는 지난 6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유치 도시들에 대한 심사의 결과이다.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은 “올드 트라포드가 잉글랜드 유치 신청의 한 축을 맡게 된다니,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OT는 굉장한 역사를 지닌 경기장이다. 오는 2010년 2월이면 건립 100주년을 맡게 되는데, 많은 중요한 대회들을 치른 전력이 있다. 지난 2003년 챔피언스리그 결승부터 잉글랜드 월드컵 예선전,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는 바르셀로나와 아스널이 와서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OT의 경기장 선정이 잉글랜드의 월드컵 유치 경쟁에 더 힘을 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맨체스터 시의 시의원 마이크 아메스버리씨와 맨체스터 시티 카운실의 리더 리차드 리스 경 또한 공동 소감문을 발표했다. “맨체스터 시에 환상적인 결과이다. 우리는 함께 왜 이 위대한 도시가 위대한 세계 축구 축제에 한 부분이 되어야 하는 지를 보여주기위해 노력해 왔다.

“축구는 맨체스터의 영혼과 같은 것이다. 세계 어디를 가던, 맨체스터가 가지고 있는 축구의 전통을 알고 있다. 만약 2018년 월드컵이 잉글랜드에서 개최된다면, 맨체스터로서도 위대한 성공이 아닐 수 없다. 수 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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