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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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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새로운 스폰서

스위스의 권위있는 시계 제조업체 휴블럿이 수백만 파운드의 스폰서십으로 3년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타임키퍼가 되었다.

휴블럿은 여름 이후 사우디 텔레콤, 서울 특별시 정부와 버드와이저의 계약 갱신에 이은 이번 4번째 스폰서이다. 맨유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길은 맨유의 이익을 위한 계약이라고 말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있지만, 이번 계약은 앞으로 성사될 수 있는 더 많은 계약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계약이 축구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이 명성있는 브랜드와 휴블럿과 같은 회사가 결합할 수 있다면 최상의 콤비가 될 것이다.”

유로2008 공식 시계를 제공한 휴블럿은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계약성사를 발표했으며, 이 자리에는 데이비드 길, 알렉스 퍼거슨경, 박지성, 라이언 긱스, 리오 퍼디난드,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참석했다.

길이 덧붙여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파트너로 휴블럿과 같은 명품 브랜드를 맞게되어 기쁘다.” “완벽과 혁신을 향한 그들의 명성이 그들을 맨유에 꼭맞는 스폰서로 만들었다. 알렉스 경은 필드 안팍에서 타임키핑에 까다롭기로 소문나있다. – 이제 우리는 퍼거슨의 열정을 함께 나눌 파트너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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