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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셰이와 네마냐 비디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버드와이저의 후원 계약 갱신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세 선수는 캐링턴에서 특별한 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버드와이저는 2002년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후원해 왔다.

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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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와 후원 계약 연장

버드와이저는 최소한 2009/2010시즌이 끝날 때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이자 유럽 챔피언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후원사로 남기 위해 계약을 갱신했다.

버드와이저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독점적인 조명 광고를 계속하게 되며, 경기장 주변의 광고판에서는 영어와 중국어로 상표명을 노출하게 된다. 이는 중국에 분포되어 있는 맨유의 거대한 팬층을 겨냥한 것이다.

세계적인 미디어/스포츠 마케팅 회사 앤호이저부시의 부사장 토니 폰투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축구의 정점을 대표하며 클럽의 인기는 버드와이저처럼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버드 와이저는 모두 강하고 유서 깊은 전통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히 어울린다. 거기에 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공통점도 있다. 버드와이저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과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협력을 통해 명성을 높이고 브랜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버드와이저는 맨유의 마크와 선수들의 이미지를 광고와 기획 상품, 상품 포장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맨유의 데이비드 길 회장은 "버드와이저는 축구에 기여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귀중한 파트너다"라고 화답했다.

"맨유의 이미지를 버드와이저의 마케팅 활동에 사용함으로써 클럽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다. 클럽,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우리의 팬들은 버드와이저의 후원에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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