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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Jeremy Sprigge, UNIC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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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니세프와 자선 만찬 개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 선수들이 유니세프(UNICEF) 자선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한껏 멋을 냈다. 맨유는 유니세프와 함께 매년 이 국제적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65,000파운드의 후원금이 모였다.

올해 행사는 '젊은이들의 챔피언'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지금까지 맨유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냈던 젊은 선수들의 활약을 조명됐고, 오랫동안 전 세계의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의 권리와 요구를 돕기 위해 맨유가 유니세프와 함께 펼쳐온 활동도 소개됐다.

이번 행사에서 조성된 후원금은 유니세프가 전개하고 있는 세계적인 어린이 에이즈 캠페인인 '어린이들을 위한 화합, AIDS에 반대하는 화합'에 기부된다. HIV(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와 에이즈는 전 세계에서 젊은이들을 쓰러트리고 있다. 중국에서는 하루에 약 200명이 HIV에 감염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중 대부분은 젊은이들이다. 이날 모인 후원금은 유니세프의 혁신적인 HIV 예방 프로젝트를 위해 쓰이게 된다. HIV 예방 프로젝트는 중국의 젊은이들이 스스로 HIV의 감염을 피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스카이 TV의 제임스 쿠퍼가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레이 퀸 등 다양한 초대 손님들이 출연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비롯한 참석자들을 기쁘게 했다. 맨유의 전현역 선수들은 물론이고 타 종목의 선수들과 저명인사들도 이날 행사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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