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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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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새로운 의상

맨유는 필드 위의 승리를 위해 계속 나아가는 반면, 그들은 또한 다음 시즌에는 영국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와 팀을 이룬 후 변화를 주려 한다.

스미스는 5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위해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의상을 만들었고, 이후 3년간 1군 진영과 클럽 관계자들에게 국내와 유럽 원정경기에 공식 의상과 악세서리를 공급할 것이다.

맨유의 열렬한 팬인 폴 스미스경은 새로운 의상을 착용한 팀의 공식 사진을 위해 5월 개인적으로 캐링턴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그는 같은 기사 작위를 가진 보비 찰튼 경과 알렉스 퍼거슨 경을 만났다.

“이 의상은 아주 멋지다” 알렉스 경이 밝게 미소지었다. “여기는 풍부한 전통과 명확한 정체 의식이 있는 클럽이다. 폴 경은 옷을 제공하면서 다른 모든 클럽들의 부러움을 받을 것이라는 알았다.”

100% 울로 만들어진 2008/09 수트는 남색의 슬림한 투 버튼으로 되어 있으며, 특별히 안감에는 맨유 빨간색 패널과 스트라이프 장식을 넣어 디자인 했다. 클럽 문장은 금색과 은색 실로 만들어졌으며 상의 주머니 위에 새겨넣었다.

이 브랜드의 특징적인 스트라이프는 상의 안감에만 한정되지 않았다. 폴 경은 컬러풀한 대각선 스트라이프를 팀의 빨간 타이에 집어넣었다. 하얀색 셔츠, 벨트(끝에 팀의 문장이 새겨진), 그리고 광이 나는 어두운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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