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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서 체결식을 가지며 맨유 레스토랑 과 바의 런칭을 보도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롭 제임스(아시아 마케팅 매니저, MU), 유진 오에이(총 지배인, MUFB 방콕), 앤디 윤(MUFB Asia, CEO)

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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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방콕에 바 오픈

태국에 있는 맨유 팬들은 곧 만나고, 먹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볼 수 있는 레스토랑&바를 방콕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레스토랑은 타이, 아이사, 영국 / 미국 음식을 제공할 것이며, 최신식 별걸이 TV로 맨유 경기와 다른 주요 스포츠 이벤트들을 생방송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매우 큰 프로젝터 스크린 덕분에 팬들은 술을 마시거나 밖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도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이 레스토랑과 바는 또한 맨유의 주요 사건들과 과거와 현재 선수들의 사진으로 꾸며질 것이다.

방콕 지점은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안과 반둥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ood & Beverage Asia Pte Ltd (MUFB Asia)가 여는 세 번째 맨유 테마 레스토랑과 바가 될 것이다. 또 이번 해가 끝나기 전에 서울에서 오픈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MUFB Asia의 CEO 앤디 윤은 말했다: “우리는 태국에 있는 맨유 팬들이 그들을 클럽에 더 가까이 데려다주는 이런 장소를 기다려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Restaurant & Bar가 클럽과 태국에 있는 1천4백만 팬들 사이의 연결지점이 될 것을 확신한다.”

MUFB Asia는 벤쳐 그룹에게 방콕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Restaurant & Bar를 오픈하기 위한 프랜차이즈 권한을 수여했다. 이 회사는 2008년 10월에 오픈하는 수쿰빗 11로드에 있는 새로운 4성 호텔안에 자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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