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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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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모여든 추모행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서포터들은 동쪽 스탠드에서부터 서쪽 스탠드의 터널 입구까지 경기장 주변을 가득 매우며 추모행렬에 동참했다. 많은 언론들은 임시로 설치된 구조물에서 팬들이 50년 전 사건을 위해 함께 노래하고, 묵념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맨체스터에서 기념 행사 방송이 흘러나오면서 모인 군중들은 침묵을 지켰다.  레버런드 존 보이어스는 그들을 사망한 3시 4분에 가질 1분간의 침묵시간을 지키기 위해, 침묵에 앞서 사망한 23명의 이름을 읽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올드트라포드는  실제 경기날 만큼이나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인파들은 각자의 길로 해산하며 매년 2월 6일이면 뮌헨 시계아래에서 울려펴지는 노래, '맨체스터의 꽃'을 불렀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레브 보이어스와 방송 캐스터, 그리고 유나이티드 서포터 어몬 홈즈가 함께한  기념행사가 계속됐다.

그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보비 찰턴 경, 해리 그렉 등 참석자들을 인터뷰했다.

또한 뮌헨 시대와 그 이후에 뛰었던 전 선수들,  최근 클럽 스태프인 알렉스 퍼거슨경과 데이비드 길,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를 포함한 선수들이 행사를 가지며 추모행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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