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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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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써드 유니폼 공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써드 유니폼은 1968년의 성공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다. 당시 맨유는 푸른 빛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클럽팀 중 최초로 유러피안 컵을 들어올렸다.

유러피안 컵 우승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나이키는 그날의 영광을 연상하게 하는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만들어냈다. 당시 맨유는 웸블리에서 열린 벤피카의 경기에서 그 유명한 4-1 승리를 만들어냈다. 맨유는 2008/09시즌 동안 써드 유니폼으로 푸른 빛의 유니폼을 착용하게 되며, 챔피언스리그의 원정 경기에서도 이 유니폼을 선택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된 푸른 빛의 유니폼은 깃 주위에 ''May 29th 1968'(2968년 5월 29일)과 ''40th Year Anniversary'(40주년)을 새기는 등 그날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게 하는 세부 요소들을 곁들였다.

유나이티드의 주장 게리 네빌은 말했다: "새 유니폼이 멋지다. 나는 전통이 담긴 유니폼을 좋아한다. 우리가 이 유니폼을 입고 클럽의 역사를 대표해서 뛴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나서야 할 것이고 이 유니폼은 역사를 잘 드러내고 있다."

"이 유니폼을 입게 될 때는 특히 팀 로고 주변의 날짜 자수 덕택에 유럽 우승의 역사를 썼던 그날 밤과 그 당시의 팀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팬들이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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