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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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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맨유

맨유의 2007 아시아 투어에 힘입어 알렉스 퍼거슨 경과 그의 선수들은 맨유 재단이 후원하고 있는 해외 공동체 프로그램을 방문할 예정이다.

‘버스비의 아이들’의 첫 리그 우승 50주년을 기념하는 일환에서 2006년 3월에 출범한 맨유후원 재단은 모두가 더 나은 공동체를 건설하도록 미래 세대들을 교육시키고, 동기를 부여하려는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다.

투어를 통해 수많은 공동체를 방문하는 동안 이 비전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먼저 도쿄의 소아암 병동을 찾은 뒤 동시간 대에 다른 선수들은 클럽 주스폰서인 AIG가 만든 맹인 지역 학교를 찾을 예정이다.

한국에 도착한 뒤에는 선수들 다수가 서울에 있는 지역 고아원을 방문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마카오로 가서 또 다른 고아원에 있는 젊은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맨유 투어의 종착지는 광저우가 될 것이다. 중국에 머무는 동안 맨유는 클럽이 전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캠페인 ‘아이들을 위한 맨유, AIDS에 반대하는 맨유’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HIV/AIDS가 얼마나 젊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지 좀더 배우기 위해 직접 UNICEF가 후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아시아 투어에 앞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박지성, 동 팡저우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글로 HIV/AIDS에 대한 특별 메시지를 녹화했다. 이는 HIV/AIDS에 대한 인식을 기르기 위해 매 경기가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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