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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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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참사 기념식을 거행할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뮌헨 비행기 추락 사고 50주년을 맞는 기념식을 2008년 2월 6일 거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은 맨 시티와의 2월 10 경기에 1950년대의 옛 복장 착용
*버스비 베이브스의 일화를 말해주는 영구, 무료 전시관
*사우스 스탠드의 이름을 뮌헨 터널이라 새롭게 명명
*생존자와 유가족, 게스트, 팬들과 함께 하는 추모식
*2월 6일 행사 무료 MUTV 중계

기념식의 핵심은 버스비 베이브스의 일화를 전해 줄 무료, 영구 전시관 조성이다. 전시관과 뮌헨 터널이라 재 명명 될 올드 트래포드의 사우스 스탠드는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또한 어린 팬들에게는 버스비 베이브스의 초기 전성 시대, 뒤 이은 비극적인 비행기 참사, 그리고 그 역경을 딛고 마침내 1968년 유럽피언 컵을 들어올리기까지의 과정을 가르쳐 줄 것이다.

생존자와 유가족이 참가하는 추모식은 올드 트래포드의 맨체스터 스위트에서 거행된다. 이 추모식은 선수들과 스태프를 태운 비행기가 벨그라드를 떠나 뮌헨 공항에서 추락했던 바로 그 시간에 열린다. 팬들의 참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1월에 확정된다.

또한, 유나이티드의 유료TV 채널인 MUTV는 독점 심층 취재와 다큐멘터리를 월 6일 방송 할 예정이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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