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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013 

올드 트라포드 안으로: 뮌헨 터널

뮌헨 참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부분이다. 그리고 그날의 비극과 이후 진행된 클럽의 재건은 오늘날까지 맨유의 정체성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으로 남아있다.

1958년 2월 6일의 어두웠던 날로부터 50년이 지난 2008년, 올드 트라포드에서 추도식이 열리고 뮌헨 터널이 공개됐다.

경기장의 남쪽 스탠드 전역으로 이어지는 터널은 영원히 이어질 기념비로, 맷 버스비의 아이들이 초기에 이뤄냈던 성공부터 잉글랜드 챔피언이 되는 과정, 참사의 공포, 10년 뒤 유러피안컵을 들어 올리며 부활하는 모습까지 모두 담고 있다.

터널의 개관을 기념하며 명판에 담긴 '영원한 불꽃'은 참사로 목숨을 잃었던 -1군 선수 8명을 포함한- 23명의 기억을 간직한 채 불타고 있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뮌헨 터널의 풍경을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