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14 January 2013  Report by James Tuck

레드뷰 영상: 에브라의 7주년

2006년 오늘(1월 14일),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유 데뷔전을 치렀다.

이 프랑스인은 1월 이적시장에서 모나코를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했으며, 맨유가 맨시티에 1-3으로 패했던 경기에 처음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불길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에는 오르막만 이어졌다. 에브라는 수비와 측면 공격에서 모두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세계 최고의 왼쪽 풀백 중 한 명으로 발둗움했다.

이제 네마냐 비디치의 곁에서 부주장을 맡고 있는 에브라는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여전히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맨유 300경기 출전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본인도 인정했듯이 (그라운드 밖에서의 일도 잘 풀리지 않으면서) 지난 시즌 에브라는 평소의 높은 기준에 살짝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선수 경력 중 최고로 할 만한 활약을 이어가는 동시에 네 차례나 골망을 흔들며 득점 본능까지 발휘하고 있다 - 이전 일곱 시즌 동안 그가 터트린 골은 세 골에 불과했다.

2012/13시즌 맨유와 함께 개인적으로는 12번째인 우승컵을 노리는 이 31세 선수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시간을 영상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