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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ember 2012 

레드뷰 영상: 스콜스의 골

지난주 서른 여덟 번째 생일을 보낸 폴 스콜스는 맨유 소속으로 38세를 넘긴 나이에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한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스콜스에 앞서 라이언 긱스와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라이몽드 반 더고프는 38세를 넘기고도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볐다.

1994년 데뷔전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혜성과 같이 등장해, 어느새 맨유에서 700경기를 넘긴 스콜스 최고의 골들을 모았다.

스콜스는 올해 1월 은퇴를 번복하고 그라운드에 복귀한 후 5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선수이자 어린 팀 동료들의 멘토로 커다란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 미드필더의 거장이 가능한 한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할 수 있기를 기원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