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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ecember 2012  Report by J Tuck, L K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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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뷰 영상: 선덜랜드 199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선덜랜드 0 | 프리미어리그 | 1996년 12월 21일 토요일

맨유는 오는 주말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마지막으로 홈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1996년 12월 그랬던 것처럼 선덜랜드다.

이 경기는 에릭 칸토나가 가장 멋진 골 뒤풀이를 선보인 경기 중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그러나 그 시즌 맨유가 네 차례 이상 공을 터트렸던, 가장 큰 점수차로 승리한 경기라는 사실은 잊기 쉽다.

선덜랜드는 이날 경기에서 한 시간은 맨유보다 나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후 선덜랜드의 감독 피터 레이드가 지적했듯 골이 경기를 결정지었다. 하프타임이 오기 10분 전,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헤딩 골로 포문을 열였고, 3분 후에도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칸토나는 특유의 침착함으로 페널티 킥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니키 버트가 네 번째로 골을 성공시켰다. 맨유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던 칸토나는 호화로운 회전을 선보이며 중앙 무대로 진출한 뒤 날랜 칩슛을 시도했고, 상징과도 같은 골 뒤풀이를 선보이며 올드 트라포드를 환호에 몰아 넣었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리그 4위로 뛰어 올랐고, 준결승 진출까지 이어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팀은 결국 뉴캐슬에 승점 7점이 앞선 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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