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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ub since 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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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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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실드

맨유는 17회의 압도적인 승리, 4회의 역전승으로 커뮤니티 실드에서 총 21회 우승하였습니다.

1908년 '셰리프 오브 런던 실드'라는 이름으로 초라하게 시작한 이래, FA 커뮤니티 실드(최근까지 FA 채러티 실드라 불리기도 했습니다)는 오늘날 영국 축구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대회로 자리잡았고, 한 시즌의 일정에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1908년 시작된 커뮤니티 실드는 처음에는 프로와 아마추어 간의 자선 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대회에서는 풋볼 리그 챔피언에 오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남부 리그 챔피언인 퀸즈 파크 레인저스가 맞붙었습니다. 이따금 대표팀이 참여했던 이러한 방식은 오랫동안 이 대회의 기본 방식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실드의 외형은 당시 잉글랜드축구협회의 사무총장 Ted Croker가 개최지를 웸블리로 변경하자고 제안했던 1974년에 크게 성장했습니다. 이해 열린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는 1-1 무승부에 이어 승부차기 끝에 리버풀이 6-5로 승리를 차지했고, 6만 7천여 명의 팬들이 모여 커다란 성공을 거뒀습니다.

1980년대와 1980년대까지는 무승부가 인정됐지만, 이제는 정규시간을 무승부로 마치면 승부차기로 우승팀을 가립니다. 맨유는 커뮤니티 실드 최다 출전 기록은 물론 최다 우승 기록(13회)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맨유는 1990년대에 7회나 커뮤니티 실드에 출전해서 4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무승부와 패배도 한 차례씩 경험했습니다. 2001년에는 6회 연속 출전을 기록했고, 9년 동안 8차례나 커뮤니티 실드 무대를 밟았습니다.  1911년 스윈든 타운을 8-4로 물리쳤던 경기는 커뮤니티 실드 역사상 가장 큰 점수 차의 승리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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